[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소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정소민은 19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정소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정소민은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있을 뿐인데도 청초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정소민은 지난해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정해인, 정소민 주연의 ‘엄마친구아들’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 하려는 여자와 그의 살아있는 흑역사인 ‘엄마친구아들’이 벌이는 파란만장 동네 한 바퀴 로맨스다. 또 정소민은 영화 ‘30일’로 제44회 황금촬영상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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