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발리로 여행을 떠나 수영복을 입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발리 풀빌라 날씨 최고, #태교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레이디제인은 현재 남편 임현태와 함께 발리에서 태교여행을 즐기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디제인이 아름다운 발리의 풀빌라를 배경으로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즐기거나 햇살을 맞으며 독서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한 레이디제인의 모습이 팬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으며 쌍둥이 임신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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