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소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고소영은 20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장동건과 셀카를 찍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을 보면 두 사람은 칼국수 데이트를 했다.
무엇보다 장동건, 고소영은 연예계 대표 비주얼 부부답게 마스크로 얼굴을 반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장동건은 올해 영화 ‘열대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태국 현지 100%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을 마친 ‘열대야’는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 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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