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현이 임윤아의 커피차 선물에 감동 받았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21일 “울 융언니의 사랑 덕분에 하늘 날아갈 기세”라며 “알럽융”이라고 전했다.
이어 “온니 최고얏”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윤아가 새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촬영 현장에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행복해하고 있는 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서현은 한층 더 예뻐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로맨스 소설 속 단역의 몸에 깃들면서 벌어지는 ‘노브레이크 경로이탈 로맨스판타지’다. 서현은 극 중 금수저 단역 차선책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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