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재석이 ‘고독한 미식가’ 마츠시게 유타카와 만났다.
2월 22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11년 만의 예능 출격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심은경과 ‘고독한 미식가’ 마츠시게 유타카와 함께 ‘수상한 미식회’를 결성한 유재석, 이이경의 모습이 공개된다.
유재석, 이이경, 심은경은 마츠시게 유타카에게 한국의 맛집을 소개한다. 골목을 지나 오래된 식당에 도착하고, 마츠시게 유타카는 처음 보는 비주얼의 음식이 등장하자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라면서 흥미를 보인다.
이에 유재석은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다”라고 시범을 보이면서 ‘K-먹팁’을 전수한다. 유재석이 먹는 모습을 관찰하던 마츠시게 유타카는 휘둥그레 놀란다.
그런가 하면 마츠시게 유타카는 유재석, 이이경의 요청에 잠시 곤란해하다가 “누구에게도 알려주고 싶지 않은 곳이다”라며 일본의 숨은 맛집을 공유한다.
한편 네 사람의 미식로드는 2월 22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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