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이 괌에서 극한 육아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23일 선우은숙 아들 이상원 아내 최선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겁도 없이 미취학 아동을 포함한 엄마 셋 아이 여섯 여행이 몸은 좀 힘들어도 많이 행복했다고 그새 또 기억이 미화돼서 다음 여행지는 어디로 갈까 하고 있어요. 근데 기억은 미화됐어도 팔이 시큰거리는 게 몸은 육아를 기억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선정이 아이 둘을 데리고 남편 없이 괌으로 휴가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선정은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보디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와 선우은숙의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결혼 이후에도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9년 첫째 딸을 출산하며 행복한 부모가 되었고, 육아와 가정을 꾸려나가는 일상을 공유해왔다. 이어 둘째 아들까지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로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들을 팬들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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