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동주가 평화로운 일상 근황을 전했다.
24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Peaceful days”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구옥을 리모델링한 새집에서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결혼까지 앞두고 있는 만큼, 한층 여유롭고 편안해보이는 서동주다.
한편 서동주는 올해 결혼할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4살 연하에 체격이 큰 183cm의 큰 키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서동주는 신혼집으로 구옥을 경매로 마련.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