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하시시박이 귀여운 아이들과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5일 배우 봉태규의 아내인 사진작가 하시시박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Congrats on your graduation Bonvie(졸업 축하해 본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시시박이 막내딸의 졸업을 맞아 외출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쏙 빼닮은 두 아이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봉태규는 2000년 영화 ‘눈물’로 데뷔한 후, 개성 강한 연기 스타일로 주목받았다. 이후 ‘품행제로’, ‘방과 후 옥상’ 등에서 감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인기를 얻었으며, 드라마 ‘논스톱4’, ‘펜트하우스’ 등에서도 개성 있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갔다.
2015년 봉태규는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결혼하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존경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하시시박은 감각적인 사진 스타일로 유명한 포토그래퍼로, 남편 봉태규와 함께 예술과 가정을 조화롭게 꾸려가고 있다.
결혼 후 두 사람은 아들 시하 군과 딸 본비 양을 낳으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다. 특히 첫째 아들 시하는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많은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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