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사업가가 된 슈가 근황을 전했다.
25일 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지난 금요일, 충남 아산을 다녀왔습니다. 1500평 규모의 하우스에서 병풀들이 얼마나 잘 자라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었어요. 병풀의 효능은 공부해서 알고 있었지만, 좋은 병풀을 키우는 것은 쉽지 않던데요? 눈이 녹지 않는 추운 날씨였지만, 하우스 안에서 잘 크고 있었어요!(바람이 조금만 들어와도 어린 병풀들이 죽을 수 있다고 해요)”라고 적었다.
이어 “직접 우려낸 원액도 얼마나 진하던지, 너무 만족스러운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느낀 점 : 농부 되기 참 어렵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병풀 농사를 체험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직접 원액도 우리는 등 제대로 된 농부 체험을 하는 슈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슈는 2019년 7억 9천만 원 규모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슈는 최근 건강식품 개발 및 투자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또한 슈는 건강식품 개발 및 투자에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사업가로서 새로운 길을 걷게 됐음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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