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하정 SNS
사진=이하정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하정이 딸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자신의 SNS에 “유담이가 23개월부터 쭈욱 다녔던 유치원 오늘이 마지막 등원날이에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동안 정말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게 돌봐주신 선생님들 감사했습니다”라며 “오늘 파티한다고 신나서 등원한 유담이. 즐겁게 보내고, 이따 만나자”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이하정이 딸 유담을 등원시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하정은 유담의 마지막 등원이라고 알리며 인사를 남기고 있다. 이하정은 “유담이 6세 수료하는 날”이라며 “23개월부터 지금까지 건강하고, 행복했던 유치원. 선생님들 감사했어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하정은 2005년 1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이후 2011년 12월 TV조선이 개국하면서 MBC를 퇴사하고 TV조선으로 이직했다. 뉴스 외에도 ‘섹션TV 연예통신’, ‘뽀뽀뽀’, ‘우리말 나들이’, ‘닥터의 냉장고’ 등 예능 및 교양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바 있다.

또 이하정은 지난 2011년 3월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가족과 함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 이하정은 SNS와 유튜브 채널 등으로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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