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도 채널
사진=이미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미도가 아들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미도는 25일 “설 명절을 시작으로 두 번의 칠순, 감자의 유치원 졸업”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중간중간 촬영, 초등 입학 준비, 이사 준비”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미도는 “2월이 끝나간다..”라며 “붙들어 매 정신!!”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미도의 가족 일상은 물론 촬영 현장에서의 이미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감자왕자라는 애칭으로 랜선 삼촌, 이모들의 귀염을 받는 이미도 아들이 유치원 졸업을 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미도 아들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할 예정이다.

한편 이미도는 지난 2004년 영화 ‘발레교습소’로 데뷔했다. 이후 ‘직장의 신’, ‘아버지가 이상해’, ‘18 어게인’, ‘장미맨션’, ‘연인’, ‘지옥에서 온 판사’,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싱글 인 서울’ 등에 출연, 개성 넘치는 연기로 주목받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드라마 ‘정년이’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태리, 신예은 주연의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후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미도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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