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청순한 미모를 드러냈다.
25일 안혜경은 자신의 SNS에 “아직도 겨울 ~ 3월까진 패딩 입어야할듯 ㅎㅎ 그래도 봄은 오나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혜경이 옥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겨울 점퍼를 입고 볼캡을 써 내추럴함을 더한 안혜경은 살짝 가려진 얼굴에도 청순함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했으며 2006년 퇴사 후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방송인 겸 배우로 활약했다. 특히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으로 화제를 모았고 지난 23일까지 대학로극장 쿼드에서 공연된 연극 ‘월드다방’에 출연해 다양한 연기 행보를 보여줬다.
또 안혜경은 지난 2023년 9월 드라마 ‘빈센조’의 촬영감독 송요훈 씨와 결혼해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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