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동국 딸 재아가 테니스 선수 꿈을 접은 후 근황을 공유했다.
26일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이재아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아는 친구와 함께 즉석사진관에 방문,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테니스 선수로 활동했지만 지난 2023년 부상으로 은퇴해야 했던 이재아는 평범한 일상 근황을 공유했다.
엄마 아빠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은 이재아는 도도하면서도 귀여운 미모를 자랑, 밝은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또한 네컷 사진을 찍으며 다채로운 끼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재아는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로, 2007년 생이다. 이재아는 초등학교 때부터 테니스 선수로 활약했으나 지난 2023년 부상으로 은퇴했다. 당시 이재아는 “7살 때부터 10년간 울고 웃으며 앞만 보고 달려오던 세계 탑 테니스 선수가 되겠다던 꿈, 그 꿈은 제 인생의 모든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 3번째 무릎 수술을 하게 되었고 저의 꿈을 그만 접어야 되는 상황까지 와버렸습니다”라는 심경을 전했다.
이후 이재아는 골프 선수로 전향했음을 알렸다. 이재아는 골프 입문 3개월 만에 싱글을 달성하는 등 우수한 실력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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