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송유현이 대치동 열혈 엄마 ‘제이슨맘’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송유현은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에 아들 제이슨을 7세 고시에 합격시키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대치동 엄마 인정 역을 맡아 출연한다. 극 중 인정은 작품의 배경이 되는 학원의 핵심 멤버이자 화제의 중심에 선 인물로 제이슨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열혈맘이다.

‘라이딩 인생’은 딸의 ‘7세 고시’를 앞둔 열혈 워킹맘 정은(전혜진 분)이 엄마 지아(조민수 분)에게 학원 라이딩을 맡기며 벌어지는 3대 모녀의 ‘애’ 태우는 대치동 라이프를 그린 드라마다. 전혜진, 조민수, 정진영, 전석호 등이 출연하며 드라마 ‘마더’, ‘악의 꽃’ 등을 만든 김철규 감독이 연출한다.

26일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안정적인 연기력과 존재감으로 자연스럽게 극에 스며드는 송유현배우의 진가를 확인하는 작품이 될 것이다. 리얼한 대치동 라이프를 그릴 송유현 배우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송유현의 연기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는 ‘라이딩 인생’은 오는 3월 3일 오후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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