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도경완, 장윤정 부부가 ‘내 아이의 사생활’로 다시 찾아온다.
26일 도경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많이 기다리셨습니다!! #내아이의사생활 다시 시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경완, 장윤정이 ‘내 아이의 사생활’이라고 적혀 있는 대본을 가리키며 활짝 웃고 있다. 또한 도경완은 지난 시즌 함께했던 추성훈과 팔짱을 끼고 있어 벌써부터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내 아이의 사생활’은 품 안의 자식들의 생애 첫 도전을 통해 어른들은 몰랐던 아이들의 사생활을 관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도도남매 연우-하영이의 미국 LA 여행, 추성훈의 딸 사랑이와 11년 지기 친구 유토가 둘이서 떠난 홍콩 여행, 아역배우 출신 문메이슨 삼 형제와 막내 여동생 문메이린의 한국 방문기, SNS 스타 베이비 태하의 인생 첫 심부름 등을 다뤘으며, 지난해 11월에 종영했다.
또한 최근 도경완은 “도장부부의 비대면 온라인 상담소 ‘도장상담소’를 한시적으로 오픈합니다. 도장TV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의 부부생활 고민, 육아 고민, 취업 고민, 연애 고민, 야식 메뉴 고민 등 어떤 잡다한 고민이든! 도장부부가 직접 상담해드립니다”라며 유튜브 ‘도장TV 살리기 프로젝트’를 선언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도경완은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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