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소민의 미담이 공개됐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테미는 26일 “휘리릭 만나서 편하게 찍었는데…아니, 이 비주얼 안 올릴 수가 없잖아?!”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3월에 [갈월리 유기견쉼터] 아이들을 위한 라이브 바자회 한다고 했더니, 우리 소민 배우가 직접 소장품들을 좋은 일에 보태달라고 직접 가져왔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테미는 “감동 그 자체”라며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봉사활동 같이 가주고, 이렇게 뜻깊은 나눔까지… 진짜 고마워!!”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정소민과 나란히 붙어 서서 셀카를 찍고 있는 테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정소민은 패딩에 모자를 눌러쓴 편안한 차림에도 청초한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더욱이 유기견들을 위한 바자회에 소장품들을 기부하는 것은 물론, 봉사활동을 다니는 등 미담이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소민은 지난 2010년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한 이후 ‘장난스런 KISS’,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등에 출연했다. 특히 ‘아버지가 이상해’로 주목을 받았다. 최근 ‘환혼’, ‘엄마친구아들’로 인기몰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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