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임현식이 심근경색 진단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임현식이 출연해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특유의 매력적 연기로 사랑 받아온 배우 임현식은 2014년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던 사연을 고백했다.

운전을 하던 중, 가슴에 이상한 느낌을 받은 임현식은 집에 가서 쉬는데도 통증이 없어지지 않았다고. 임현식은 “그냥 집에 있다가는 잘못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바로 응급실로 갔다”고 털어놨다. 임현식은 다음날 아침, 스텐트 시술을 받아 지금까지 건강하게 지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임현식은 “혈관에 살살 뭘 집어넣는 느낌이 그대로 다 나더라”며 시술을 받으며 느꼈던 느낌을 그대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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