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솔로라서’가 오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는 솔로라서 외롭지만, 솔로라서 행복한 매력 넘치는 솔로들의 진솔한 일상 관찰 리얼리티로, 지난 해 10월 29일 첫 방송돼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 드디어 ‘솔로언니’ 황정음 본인 등판!
그동안 ‘솔로언니’들의 ‘공감 요정’으로 활약했던 황정음은 최초로 두 아들과 함께 사는 ‘정음 하우스’에서의 일상을 대방출한다. 그동안 황정음은 사생활을 방송에서 전혀 공개하지 않은 터라, 이 같은 결정은 ‘솔로라서’에 대한 황정음의 깊은 애정과, 제작진에 대한 단단한 신뢰를 느끼게 한다.
슈가 멤버들과의 신년 회동도 독점 공개해 또 한번 역대급 화제를 불러 모을 전망이다. 무엇보다 황정음의 ‘1호 보물’인 첫째 왕식이와 둘째 강식이의 활약상과 이들의 ‘모자 케미’에도 기대가 쏠린다.
# ‘시상식’급 미친 캐스팅! 새로운 ‘솔로언니’들 커밍쑨!
지난 해 ‘솔로라서’를 통해 반전 매력을 발산한 명세빈, 윤세아, 오정연 등이 이번에도 인간미 넘치는 ‘가식 제로’ 솔로 라이프를 선보인다. 특히 새로운 ‘솔로언니’로 ‘4차원 매력녀’ 예지원, ‘원조 청순미인’ 이민영, ‘한류스타’ 박은혜, ‘인간 비타민’ 이수경 등 대한민국 톱 여배우들이 출격을 앞두고 있어 다채로운 재미가 예상된다. 이중, 이민영은 3월 4일 방송에서 ‘극I형’ 대반전 솔로 라이프를 처음 오픈한다.
# ‘가식 제로’-인간미 120%인 ‘솔로 언니’들의 리얼 일상에 기대감 UP!
대한민국 톱 여배우들이 총출동하는 ‘솔로라서’의 인기요인은 단연 날 것 그대로인 ‘솔로언니’들의 일상 과 애환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 공감을 안긴다는 것이다. 실제로 채림과 사강은 아빠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더욱 고군분투하며 아이들을 케어하는 ‘열혈 싱글맘’의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또 오정연은 ‘냉동난자’ 시술 고백부터, ‘셀프 과배란 주사’를 놓는 모습까지 가감 없이 공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는 3월 4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사진=SBS Plus,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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