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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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솔이가 박성광과의 알콩달콩 결혼생활을 공유했다.

27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개콘녹화하고 새벽에 들어오셔서는 본인 전용자리인 침대 옆에 앉아서 또 수다 타임..이제 마지막이 될 것 같다면서 베이비펌 하고싶다는데...말려야할까요...? 하고싶은게 많은 내 첫째아들래미ㅋㅋㅋㅋ객관적인 평가 부탁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 또 태국으로 떠나시는데 제가 거의 다 쓴 야무지게 챙겨 가네요..탈탈 털어 쓰고 버리고 온다고..알뜰한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두운 방 안 침대 옆에 앉아 이야기 중인 박성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랜 시간 앉아 아내 이솔이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는 박성광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최희는 게시물에 “혼나는건줄 알았어요..”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더했다.

앞서 지난 21일 이솔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솔이’를 통해 “난 아침에 사과를 먹으면 혈당이 올라간다. 가족 내력으로 당뇨가 있다”며 “제가 사과를 오래 먹고 그 다음에 피를 검사했더니 혈당이 올라가 있더라. 그래서 저는 그 때부터 사과도 안 먹는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러나 이 발언이 ‘당뇨’로 잘못 전달되면서 오해를 샀고 이후 이솔이는 “저 당뇨 아니에요...당뇨 가족력이 있어서 조심한다고 말했는데..다들 걱정하는 연락이”라며 해명했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결혼 생활 중이며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