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캡처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강태오의 활약상이 드러났다.

27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3회에서는 배우 이선빈, 강태오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하루 일찍 부산에 방문했다는 고경표는 “먼저 와서 잤다. 밀면도 먹고, 붕어빵도 먹었다”라 밝혔다. “어쩐지 부은 것 같다”는 미미의 추측에, 고경표는 긍정하며 “행복해지고 있다”라고 했다.

배우 강태오, 이선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미미의 시선을 피해 몰래 잠입을 시도한 2인.

그러나 강태오는 떨리는 심경을 내비치며 주저했다. “전역한 지 얼마나 됐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강태오는 “작년 3월 19일에 했다”라 답했다. 유재석은 “꽤 됐네?”라며 예상치 못한 그의 답안에 폭소했다.

한편 강태오의 얼굴을 살피던 송은이는 “너무 잘생겼다. 자리가 좋다”며 감탄했다. 미미는 “시간이 빨리 가는 얼굴”이라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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