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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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미나가 섹시한 비키니를 입어 화제다.

28일 미나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나트랑 2번째~ 2년 전 여름엔 리조트 예약이 꽉차서 리조트 고르기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풀빌라. 알고보니 우기라서 비바람이 많이 쳤지만 비올 때 수영 맛집 마사지 음식 수영장~

다좋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남편 류필립과 함께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미나는 섹시한 비키니를 입고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미나는 2002년 월드컵 당시 치어리더로 활약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고, 이후 가수로 정식 데뷔하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그녀는 뛰어난 미모와 탄탄한 몸매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데뷔곡 ‘전화받아’가 히트하면서 가수로서도 입지를 다졌다. 이후 다양한 무대에서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세련된 음악 스타일을 선보이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 특히 나이를 잊은 듯한 건강미 넘치는 모습과 자기관리로 많은 여성들의 롤모델로 자리 잡았다.

미나는 데뷔 후 다양한 방송과 공연을 통해 팬들과 소통해왔으며, 2015년에는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공개 열애를 시작해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커플로 주목받았으며,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사랑 이야기로 많은 응원을 받았다. 이후 2018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고, 결혼 후에도 함께 방송에 출연해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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