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1박2일’ 방송캡쳐
KBS2 ‘1박2일’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문세윤이 김종민의 청첩장 영상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이 청첩장 영상을 찍어 돌렸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충청남도 청양의 어느 음악다방 문세윤은 김종민에게 “노홍철 형 sns에 형이 너무 다소곳하게 앉아서 홍철이 형한테 결혼식 와달라고”라며 영상 청첩장에 대해 말하자 김종민이 민망해했다. 이어 문세윤은 “형 나랑 세호한테는 뭐라고 했어? 그날 사회 봐, 2부 사회 봐. 우리한테는 대충 올 거지? 이래놓고”라며 섭섭해했다.

김종민은 “못 만나는 사람은 청첩장을 못 주잖아. 그게 문자로만 하기가 민망한 거다. 그래서 영상을 찍었다. 몇백 명이야. 볼래? 다 했어”라며 문세윤과 유선호에게 직접 찍은 청첩장 영상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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