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채널
심형탁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심형탁이 갈수록 방탄소년단 정국과 똑닮은 아들을 자랑했다.

3일 심형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hi..아빠,엄마”라고 말하고 “같이 놀아줘”라고 말하는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누워서 카메라를 보며 활짝 웃고 있는 심형탁, 사야 아들 하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예쁜 눈웃음에 웃느라 벌어져있는 작은 입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쿵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심형탁의 게시글에 댓글 “완성형.외모라니.. 나중에 아이돌 되는거 아닌지”, “심씨+사야 골고루 닮았다”, “너무 귀엽다”, “애기가 너무 잘생겼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는 지난 2023년 8월 결혼에 골인했다. 1978년생인 심형탁과 사야는 무려 18살 차가 나지만 국적과 나이를 초월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고정 출연하며 육아 일상을 전하고 있는데 ‘멘토군단’ 심진화는 아들 하루의 비주얼을 보고 “아빠보다는 BTS(방탄소년단) 정국을 닮았다”고 칭찬했다. 이에 문세윤 역시 “무조건 형탁이 형보다 잘 생길 것 같다”고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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