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에이나가 ‘음악중심’ MC 첫 도전 소감을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그룹 하츠투하츠가 출연했다.
지난주, 에이나가 ‘음악중심’ MC 데뷔전을 치렀다. 이날 에이나는 “어렸을 때 선배님들을 보며 꿈을 키웠는데, MC를 맡게 돼 영광스러운 마음이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첫 방송을 100점 만점에 65점으로 평가한 에이나는 “제가 엄청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라, ‘음중’ MC를 할 거라는 말을 들었을 때부터 긴장이 됐다. 처음치고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아 50점에서 살짝 올렸다”고 설명했다.
카르멘은 에이나의 첫 방송을 챙겨 보고 “잘한 것 같다. 100점 만점에 100점이다”라고, 주은은 “100점 만점에 천 점이었다”고 얘기했다. 막내 예온 역시 “100점 만점에 무한대”라고 얘기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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