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혜리 채널
사진=혜리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혜리가 파격 행보 이후 작품 비하인드를 공유했다.

4일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의 개인 채널에는 “끝이 다가온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혜리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자신이 출연 중인 드라마 ‘선의의 경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극 중 학생으로 나오는 만큼, 교복도 아름답게 소화하는 혜리의 늘씬한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혜리는 성숙한 비주얼을 자랑, 섹시한 분위기까지 자아내 감탄을 안긴다. 혜리는 난간에서 아슬아슬하게 유연성을 뽐내 시선을 끄는가 하면 키스신 상대인 배우 정수빈과 다정한 케미를 입증해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혜리는 STUDIO X+U 제작드라마 ‘선의의 경쟁’에 출연 중이다. ‘선의의 경쟁’은 살벌한 입시 경쟁이 벌어지는 대한민국 상위 1% 채화여고에 전학 온 ‘슬기’에게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는 친구들, 그리고 수능 출제 위원이었던 아버지의 의문사를 둘러싼 미스터리 걸스릴러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혜리는 극 중 집안, 성적, 외모까지 완벽한 채화여고의 워너비 유제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특히 유제이가 우슬기(정수빈 분)와 진심 같기도, 집착 같기도 한 아슬아슬한 우정을 그려내 주목받았는데, 이 과정에서 욕실 키스신과 같은 수위 높은 장면이 나와 화제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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