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KBS가 시우민의 ‘뮤직뱅크’ 출연 불가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4일 KBS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시우민 측의 주장은 사실무근이다. 시우민 소속사와 계속 소통 중이다”라고 밝혔다.
같은 날, 시우민의 소속사 원헌드레드 측은 시우민의 KBS2 ‘뮤직뱅크’ 출연이 어렵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시우민 측은 KBS와 계속해서 소통하려고 했으나 연락을 묵살당했다고 주장했다.
또 시우민이 SM 아티스트의 앨범 활동 주간에는 ‘뮤직뱅크’에 출연하지 못하게 됐다며, 이는 공영방송사와 특정 소속사의 이해관계에 따라 아티스트가 팬들을 만날 기회를 차단당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시우민은 오는 10일 미니 2집 ‘인터뷰 X(Interview X)’ 발매를 앞두고 있다. 해당 앨범은 시우민이 SM엔터테인먼트에서 원헌드레드로 이적 후 내는 첫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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