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결혼을 앞두고 있는 효민이 섹시한 수영복을 입고 LA에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5일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로스앤젤레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이 미국 LA에 있는 한 호텔 수영장에서 복미나 해도 아찔한 수영복을 입고 선베드에 누워 선탠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효민은 잘록한 개미 허리와 함께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효민은 2009년 티아라의 멤버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Bo Peep Bo Peep’, ‘Roly-Poly’, ‘Sexy Love’ 등의 곡으로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한류스타로 자리 잡았다.
특히 그녀는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외모와 뛰어난 춤 실력, 감미로운 보컬로 그룹 내에서도 두각을 나타냈으며,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당시 티아라는 독보적인 콘셉트와 중독성 강한 음악으로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고, 효민 역시 그룹의 대표 멤버 중 한 명으로 주목받았다.
최근 효민은 결혼을 발표하면서 다시 한번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지난달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하며 “많은 축복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제 협업해 온 브랜드 론칭일이라, 개인적인 소식에 일일이 답을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기사가 먼저 나와 놀랐지만,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기쁜 소식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그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으며, 동료 연예인들 또한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티아라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변함없는 미모와 건강한 이미지로 사랑받아 온 효민이기에, 그녀의 결혼 소식은 더욱 큰 관심을 모았고,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많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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