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화려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5일 윤은혜는 자신의 SNS에 “Netflix <추라이추라이> 3월 5일 17:00 현역 아이돌로 변신한 이유가 궁금하시다면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은혜가 당장 무대에 오를 현역 아이돌처럼 화려하게 꾸민 모습이 담겼다. 양갈래 머리를 하고 노란색 미니드레스를 입은 윤은혜는 아이템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5세대 아이돌이잖아요”, “너무 예뻐요”, “보러갈게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윤은혜는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 앨범 ‘Come Come Come Baby’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윤은혜는 MBC 드라마 ‘궁’을 히트시켰으며 드라마 ‘포도밭 그 사나이’, ‘커피프린스 1호점’ 등 다수의 히트작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인’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또 윤은혜가 속한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KBS ‘2024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를 통해 14년 만의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불러 모으기도 했다.
또 윤은혜는 매주 수요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추라이 추라이’에 출연한다. ‘추라이 추라이’는 입 제대로 터진 추성훈이 자신의 스타일대로 게스트를 탐구하는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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