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5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에서 꽃중년 특집으로 한재석, 데이비드 맥기니스. 박준형이 출연해 뉴칼레도니아 정글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한재석과 박솔미 부부의 훈훈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재석은 가장 기억에 남는 정글 멤버 중 자신의 아내 박솔미를 뽑으며 아내에 대하 애틋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이어 한재석은 변함없는 우월한 미모를 과시하며 "박솔미씨가 추천했다 정글에 갔다 와야 된다 하더라"며 추천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정글에 가기 위해 박솔미와 함께 짐을 싸는 모습에 훈훈한 미모의 부부 모습을 뽐낸 두 사람은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며 여전히 신혼 인 듯한 모습을 보였다.

정글을 먼저 체험했던 박솔미는 "몇 기냐"며 묻자 한재석은 "26기다"며 대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솔미는 "내가 6기다"며 남편의 기수 보다 훨씬 높은 선배임을 강조하자 한재석은 "해명대도 아니고"며 너스레로 맞받아 치며 부부 애정을 선보였다. 한재석은 "조심히 잘 갔다 오겠다"며 아내에게 인사를 하며 정글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이며 꽃중년의 활약을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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