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보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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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보검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박보검은 10일 “나는 우리의 추억을 배낭에 메고, 기쁨으로 가득 찬 새로운 날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새파랗게 맑은 하늘과 야자수를 배경으로 서있는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보검은 흰 티와 청바지에 니트 조끼를 매치하고 있다. 백팩과 선글라스로 멋짐도 더했다.

무엇보다 박보검은 훈훈한 비주얼에 우월한 비율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최근 공개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의 순박한 면모는 벗고 세련되게 변신,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아이유, 박보검 주연의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10일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7일 1~4화가 공개된 ‘폭싹 속았수다’는 9일 기준 넷플릭스 전 세계 TV쇼 부문 6위를 차지했다.

한국을 포함해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카타르,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등 10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한편 박보검은 JTBC 새 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박보검, 김소현 주연의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수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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