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시우민이 청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엑소 시우민과 베이비복스 윤은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시우민 등장에 전현무는 “시우민이랑 양세형이랑 저랑 테니스 메이트다”고 했다. 송은이는 시우민에게 “구력이 얼마나 됐냐”고 물었다.

시우민은 “이제 4년 차다”고 했고 옆에서 양세형은 “근데 엄청 잘 친다”며 “연예계에서도 소문난 테니스 보이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시우민은 주량이 소주 6병이라고 밝혔다. 시우민은 “성시경 형이랑 작정하고 마시는데 8차까지 가는데 2시 부터 낮술을 시작해 다음날 아침 6병까지 마신 적 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시우민은 맏형이지만 귀여운 외모 덕에 애교를 시키면 한다고 밝혔다. 시우민은 이에 “제가 생긴 게 귀염상 아니냐 동생들이 어디 가서 귀여운 걸 시키면 맏형인 저한테 시킨다”고 밝혔다.

이후 시우민 집이 공개됐다. 시우민 집은 전체적으로 깔끔했고 냉장고에는 각종 술이 자리하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게스트룸에 운동룸까지 따로 있었다.

시우민은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치우고 머리카락을 제거하는 깔끔한 모습을 보였다. 시우민은 매일매일 일어나 머리카락을 돌돌이로 처리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시우민은 청소기를 돌리고 화장실 청소도 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윤은혜는 “나중에 결혼했는데 아내가 안 깔끔하면 어떡하냐”고 물었다. 이에 시우민은 “제가 하면 ㄷ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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