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은빈 채널
사진=박은빈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박은빈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17일 배우 박은빈의 개인 채널에는 “D-2 힘내야지‍. 오늘도 함께 파이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빈의 일상 근황이 담겨 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비주얼의 박은빈은 코 찡긋 미소와 꽃받침 포즈를 통해 사랑스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박은빈의 청순한 미모 여기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은빈은 여러 포즈를 통해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볼하트 포즈로 귀여운 매력까지 뽐내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한편 박은빈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 나이프’에 출연한다.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박은빈은 극 중 존경하던 스승에 의해 나락으로 떨어진 섀도우 닥터 ‘정세옥’ 역을 맡았다.

또한 박은빈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새 시리즈 ‘더 원더풀스’를 택했다. ‘더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횡행하던 1999년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해성시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어드벤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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