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조선의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사랑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민이 결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사랑꾼’에서는 결혼 준비 중임을 밝힌 김지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은 결혼 준비에 대해 언급했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오는 7월 13일 결혼한다.

김지민은 “신혼집은 구했고 혼수만 채우면 끝이다”고 알렸다. 이에 최성국은 “혼수를 같이 하냐”며 “아니면 김지민 씨가 그냥 알아서 하냐”고 물었다.

김지민은 “같이 한다”며 “뭐든지 반반한다”고 했다. 이를 들은 최성국은 “계산도 반반하냐”고 물었고 김지민은 “반반으로 하다보니 어제 저녁 식사 때 더치페이 하자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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