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시우민이 데뷔 초 훠궈에 빠져 체중이 5KG 증가했었다고 전했다.
19일 방송된 KBS쿨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엑소 시우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시우민은 ‘훠궈의 문익점’이라는 반응에 대해 2012년부터 즐겨 먹었다며 “제가 데뷔를 엑소엠으로 중국에서 먼저 했다. 중국 활동을 하다 보니 그때 저도 훠궈를 처음 접했다. 처음 먹고 헤어 나올 수 없더라. 그래서 일주일 동안 3번씩 갔다. 체중이 데뷔를 했는데도 5KG 이상 쪘다. 멈출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제는 취향이 달라졌다며 “그땐 젊었을 때였다. 지금은 입맛이 변했다. 이제는 복국, 갈비탕 이런 맑은 게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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