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니 뎁과 이혼 소송 중인 엠버 허드가 억만장자 엘론 머스크와 데이트를 했다.
8월 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엠버 허드(30)가 억만장자 엘론 머스크(45)와 영국 런던의 한 클럽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두 사람은 휴양지 호텔서 같이 나오는 장면이 목격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날 두 사람은 자레드 레토, 카라 델레바인과 함께 클럽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나란히 곁에 앉아 있었다고.
엘론 머스크는 스페이스엑스의 최고 경영자이자 전기 자동차 테슬라 모터스의 대표 이사인 억만장자다. 엘론 머스크의 재산은 137억달러(약 16조원)로 추산된다. 또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의 실제 모델이라는 소문도 있다. 엘론 머스크는 지난 3월 배우 탈룰라 라일리와 두번째 이혼했다.
한편 엠버 허드는 지난 5월 조니 뎁과 결혼 15개월 만에 이혼 소송 및 가정폭력 혐의로 고소했다. 반면 조니 뎁의 변호사는 “엠버 허드가 가정폭력을 주장하며 돈을 요구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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