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가수 바다·이홍기·에일리가 리우 올림픽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한 특별 무대를 선사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는 '2016 리우 올림픽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출연진들이 리우 올림픽 응원 메시지와 응원송으로 특별 무대를 꾸미며 대한민국 국가 대표팀을 응원했다. 바다·이홍기는 'Butterfly'로 듀엣 무대를 선보였고, 에일리는 'Victory'를 열창하며 무대를 꾸몄다.

먼저, 바다·이홍기는 러브홀릭스의 'Butterfly'로 무대에 꾸몄다. 두 사람의 시원한 가창력과 화음은 하모니를 이루며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들이 선곡한 'Butterfly'는 영화 '국가대표'의 OST곡으로 드라마틱한 멜로디 라인과 희망찬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곧이어 에일리는 밴드와 함께 무대에 올라 코리아나의 'Victory'를 열창했다. 에일리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대한민국 국가 대표팀의 리우 올림픽 출전을 응원하기 위한 출연자들의 응원 메시지와 특별 무대가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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