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

방송인 김국진과의 연인임을 인정한 가수 강수지가 열애 소감을 밝혔다.

강수지는 5일 오후 방송된 CBS라디오 ‘오후의 향기 강수지입니다’에서 오프닝곡 소개 후 "올해 8월은 시작부터 강렬했던 것 같다. 첫날부터 너무 더웠다. 오늘은 심지어 우리 달력에서는 빨간색과 마찬가지인 금요일이다"라고 말했다.

"다음주 일주일 동안 휴가를 다녀 오려고 한다. 대신 원미연이 그 시간을 책임져 줄 것이다.

"광화문 같은 도심이 뚫린 걸 보니 신기하다. 딱 요맘때만 보는 풍경이니 좋게 바라 봤으면 좋겠다"

한편 강수지와 김국진은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함께 출연 중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두 사람은 실제인지 방송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만큼 다정한 모습을 보여 '치와와 커플'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4일 방송에서 '썸' 관계를 보여주던 김국진과 강수지가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는 사실이 보도되면서 큰 관심을 모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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