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7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기자단톡으로 여름에 떠오르는 스타들을 주제로 스타들의 핫한 몸매 관리와 노래들을 소개했다.
여름에 떠오르는 스타로 쿨과 듀스, 클론 1세대 가수들을 언급하며 잊혀지지 않는 음악으로 지금까지 사랑 받고 있음을 소개했다. 기자단은 "이미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도 노래는 여름만되면 나온다"며 그간 사랑 받은 노래의 그룹을 언급했다.
이어 여름에 휴가를 보내는 방법으로 수상 레저 스포츠 운동을 좋아하는 스타로 엄정화, 정재형, 이재훈을 꼽으며 이재훈은 스타들의 다이빙 강사로 활약할 정도로 실력이 뛰어남을 알렸다. 기자단은 "수상 레저 스포츠 운동 자격증은 다 가지고 있다 하지원씨의 강사로 활동한 건 유명하다"며 전했다.
기자단에서는 여름에 떠오르는 몸매관리에 대해서 씨스타의 소유와 소지섭을 꼽으며 "신민아씨가 같이 찍은 드라마에서 가장 사랑스러웠던 점은 무엇인가 라고 물으니 목욕하고 나온 후에 라고 대답할 정도"며 소지섭의 몸매를 칭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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