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설현이 우월한 자태를 뽐냈다.
22일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의 개인 채널에는 “날씨 좋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이 카페 야외 테이블에 앉아 일상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봄 날씨와 어울리는 베이지색 재킷으로 청순미를 더한 설현은 도트 스커트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선보였다.
머리를 휘날리고 있는 설현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또한 독서를 즐기고 있는 설현은 ‘여친짤’ 같은 분위기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다리를 꼰 채 청초하면서도 시크한 그의 모습에 팬들은 “봄처럼 화사하다”라는 감탄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설현은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설현은 ‘조명가게’에서 수상한 손님 이지영 캐릭터에 분해 배우 엄태구와 호흡을 맞췄다.
설현은 차기작으로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택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송혜교,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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