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말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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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말금이 ‘폭싹 속았수다’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배우 강말금은 지난 23일 “니 전과 있재?”라고 전했다.

이어 “2023. ‘폭싹 속았수다’ 촬영 중에”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촬영 현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강말금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말금은 극 중 남편 역의 김영웅과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세상 해맑다.

앞서 강말금은 ‘폭싹 속았수다’에서 부산에 위치한 여관 주인으로 등장, 아이유가 분한 애순과 박보검이 분한 관식의 가방을 훔치며 긴장감을 조성한 바 있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공개 2주차에 6,0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2위에 등극했다.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브라질, 칠레, 멕시코, 터키, 필리핀, 베트남을 포함한 총 41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강말금은 오는 4월 2일 영화 ‘로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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