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고창의 입성한 네 명이 식사 후 탁구 게임에 나섰다.
5일 스타들의 자연 적응 예능 프로그램 tvN '삼시세끼 고창편' 6회가 방영됐다. 지난 방송에서는 어느새 폭풍 성장을 한 오리들에 놀란 차승원·유해진·손호준·남주혁의 모습이 그려졌던 가운데, 부대찌개로 이열치열의 지혜를 몸소 실천한 모습이 이어졌다.
식사를 마친후 옹기종기 앉은 유해진·손호준·남주혁은 더위에 나른한 모습이었다. 손호준은 어릴 때 어머니가 더운날을 이기기 위해 손수 마련해준 얼음물 대야를 떠올렸다. 이에 유해진은 "이렇게 더운 날은 에어컨이야 그런 추억이 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등장한 차승원은 탁구 경기를 제안했다. 합판을 이용해 깜짝 스포츠 시간을 가졌다. 유해진은 "옛날부터 조상님들은 부대찌개를 드시고 탁구를 쳤다고"라며 능청스러운 입담을 발휘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더운 날에 탁구를 치셔서"라고 덧붙여 다시 한번 재미를 더했다. 처음에는 더운날에 쳐져있던 네 명은 막상 경기가 시작하자 의욕 충만한 모습으로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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