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강예원이 당황했다.
24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20회에서는 강예원의 두 번째 만남이 이루어졌다.
강예원의 두 번째 소개팅이 이어졌다. “한 분을 집중적으로 만나면 선택이 더 헷갈릴 것 같았다”며 새로운 만남을 고대한 그녀.
약속 장소에 먼저 도착한 강예원은 “지난번과 다른 분위기로 나오고 싶어 리본을 달았다. ‘선물’(이라는 의미다)”라 밝혔다.
그러나 맞선남을 발견한 강예원은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두 번째 맞선남에 시선을 고정시킨 강예원.
맞선남은 “낯을 좀 가리시는 편이냐. 저는 원래 안 가리는 편인데, 오늘은 긴장이 된다”며 웃었다. 강예원은 “‘멀끔남은 뭐지?’ 싶어 고개를 돌렸다. 그런 깨끗한 외모를 좋아한다. 지적인 느낌이었다. 키와 어깨, 외모, 머리 스타일 모두 내 스타일”이라 전했다.
한편 맞선남 또한 “눈빛이 초롱초롱하시더라. 소녀 같은 느낌과 눈빛 등이 이상형에 부합했다. 귀엽게 느껴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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