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세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세영은 지난 23일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태국 후아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갖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더운 나라에 간 만큼 민소매 크롭티에 핫팬츠를 입고 있다.
무엇보다 단아한 사극여신 이세영이 반전 섹시미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세영은 아역 배우로 데뷔해 꾸준히 활동하며 성인 연기자로서도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사극과 멜로 장르에서 섬세한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The Red Sleeve)’으로 인기몰이했다.
이세영은 올해 MBC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에 출연한 바 있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의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다. 지난 2019년 심윤서 작가의 인기 소설 ‘홈, 비터 홈’을 원작으로 한다.
현재 새 드라마 ‘재혼황후’ 출연을 검토 중이다. ‘재혼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였던 나비에가 황제인 남편이 정부를 황후로 만들려는 것을 알고 이혼을 택하는데 이곳에서 황후가 될 수 없다면 다른 곳에서 황후가 되겠다고 결심하며 펼쳐지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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