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명수가 산불 피해에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소신발언’의 고정 게스트 빽가, 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오프닝에서 끊임 없이 번지고 있는 산불에 “사람이 잘못해서 불씨를 만들어서 그렇게 된건데, 원인을 반드시 밝혀서 처벌을 해야한다”라고 강력하게 말했다.
이어 “순간의 실수로 아름다운 금수강산도 불태웠지만 아까운 생명을 잃게 된 게 너무 마음 아프다”라며 “제발 그런 마음 없게 불씨 하나 산으로 가져가지 않았으면 한다. 지금도 화마와 싸우고 있는 많은 분들 응원한다. 다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라고 안타까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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