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진이한이 차기작을 결정지었다.
진이한 측은 5일 오후 헤럴드POP에 “MBC 새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진이한이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2015년 작 ‘떴다! 패밀리’ 이후 1년 반 만이다.
극 중 진이한은 흉부외과의사였다가 사고로 기억을 잃고 만두가게에 들어가게 되는 한석훈 역을 맡는다.
‘황금주머니’는 현재 방영 중인 ‘워킹 맘 육아대디’ 후속으로 오는 10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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