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병재 채널
사진=유병재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추가 기부를 했다.

26일 유병재는 개인 채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산불피해돕기 #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라는 문구와 함께 기부 내역을 인증했다.

이에 따르면 유병재는 이날 오후 산불 피해 지원을 돕기 위해 재해구호협회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유병재는 24일에도 같은 곳에 1천만 원을 기부했던 바. 총 2천만 원을 기부한 유병재의 선행에 누리꾼들은 “꾸준히 기부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다”, “병재 님 덕분에 조금 힘이 납니다”라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최근 경남 산청·하동, 경북 의성·안동, 울산 울주 온양·언양 등 국내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발생해 피해가 커지고 있다. 이에 유재석, 수지, 아이유, 박진영, NCT 해찬, 고윤정, 고민시, 장민호 등이 산불 피해 지원을 돕기 위한 기부에 참여해 눈길을 끄는 상황이다.

한편 유병재는 지난 6년간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총 1억 4,000만 원을 기부했다. 유병재는 그간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 사업을 비롯해 미혼모 지원, 보육원 특식지원, 보육원 학대피해아동지원, 쪽방촌 난방비 지원에 힘을 보태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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