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숙이 구본승과의 ‘현커설’에 입을 연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김숙은 최근 울써마지 600샷을 맞고 ‘엄청 큰 거인에게 귀싸대기를 1000대 맞은 느낌’이라며 생생한 시술 후기를 전하며 추가로 900샷을 예약했다는 사실을 시원하게 고백했다.
이에 구본승을 위해 피부관리를 받고 있는 게 아니냐는 의심을 산 것. 김숙과 구본승의 썸에 과몰입 중인 주우재는 “구본승을 위해 눈밑지방제거와 울써마지를 맞은 것 아니냐”고 물었고 김숙은 구본승 얘기에 수줍어하며 “좋은 소식 전할 수도 있으니 기다려 보라”며 의미심장한 답변을 남겨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이어 송은이는 김숙이 구본승에게 직접 잡은 무늬오징어를 선물 받았다는 사실을 폭로한다.
한편 김숙의 현커설은 4월 3일 오후 8시 30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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