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김나영이 싱그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방송인 김나영의 개인 채널에는 “브루넬로 쿠치넬리 풀착을 하니까 이탈리아로 순간이동한 기분이네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네이비 재킷, 여기에 화이트 롱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칼단발 헤어스타일의 김나영은 봄과 어울리는 싱그러운 미소로 보는 이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세월을 거스른 듯한 동안 미모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핑크빛 볼터치가 더해진 비주얼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하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5일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아름다운재단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나영은 2020년부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유튜브 채널 ‘노필터TV’의 광고 수익금을 자립준비청년과 한부모여성을 위해 매년 기부해 왔으며,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대구·경북 지역의 한부모여성 자영업자들에게 긴급 생계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쳐왔다
김나영은 현재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김나영은 슬하에 2남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노필터TV’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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