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신시아가 살이 찌고 있다고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에서는 여수로 떠난 컨츄리즈가 다이어트 실패를 고백했다.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변요한을 두고 여수로 떠난 세 사람은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을 시작한 후로 살이 많이 쪘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고아성이 일명 ‘먹시아’인 신시아에게 “시아는 복 받은 체질이다. 그렇게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찌는 걸 보니”라며 신시아의 체질을 부러워했다. 이에 신시아는 “언니, 저 그런데 계속 살이 찌고 있다. 프로그램 시작했을 때랑 지금이랑 얼굴이 다르다”며 살이 많이 쪘음을 고백했다.
이어 공개된 프로그램 전후의 신시아 사진에는 전후 모습이 확연히 다른 점이 포착돼 웃음을 선사했다.
에드워드리 역시 “나도 많이 쪘다. 바지가 안 맞는다. 바지 새로 사야 한다”며 살이 찌는 이유를 프로그램 탓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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