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해미가 순금 목걸이 선물을 받았다.
29일 방송된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11회에서는 박해미와 황성재의 생일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촬영 당일은 박해미의 생일이었다. “엄마는 내 생일을 까먹어도, 나는 엄마의 생일을 안 까먹는다”며, 바쁜 일정으로 기념일에 소홀했던 박해미를 언급한 황성재.
그는 주머니에서 무심하게 생일 선물을 꺼내는 등 패널들의 감탄을 샀다.
황성재가 준비한 것은 순금 목걸이로, “형이랑 3년 전부터 어버이날이나 어머니 생일 때 늘 금을 사 드렸다”고 했다.
박해미에 목걸이를 손수 걸어준 황성재는 “엄마가 화려해서 더 화려해진다”며 특급 멘트를 남기기도.
고마움을 전한 박해미에 황성재는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화답했다. 박해미는 “나이가 드니 진주가 괜찮더라”며 훗날을 도모했다. 이에 지조는 “한 번 드리면 끝이 없다. 그래서 구리부터 시작한다”는 팁 아닌 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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